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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귀국 “장비 협력방안 논의했다…IOC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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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10. 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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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취재진 질의 듣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유럽 출장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이 일주일간의 유럽 출장을 마치고 14일 오전 9시30분께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이 부회장은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을 직접 찾아 극자외선(EUV) 노광기 공급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극자외선(EUV) 노광기 공급확대를 논의했냐는 질문에 “그렇다. 협력방안 논의하고 왔다”고 답했다.

긍정적으로 진행됐냐는 질문에 옆에 있는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을 지목하며 “우리 김 부회장님께 여쭤봐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부회장은 “이번에 ioc도 다녀왔다”며 “다음 출장은 아직 안정해진거 같은데...”라고 하며 말 끝을 흐렸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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