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온라인으로 개막한 특별전은 궁궐건축의 변화를 통해 근대사 속 대한제국의 성쇠,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내세운 구본신참(舊本新參, 옛것을 유지하며 새것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임)의 실체를 조명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중화전의 어좌와 석조전의 황제 서재 및 침실, 황후의 거실 및 침실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 인원은 하루 320명(1회 40명)이다.
‘카카오 갤러리’를 방문하면 영상과 사진 자료 등을 볼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문화재청 유튜브와 덕수궁관리소 홈페이지에서는 전시관 내부와 덕수궁 주요 현장에 관한 가상현실(VR) 전시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