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시장, 지역감염 조기차단에 모든 시정역량 집중
|
정 시장은 담화를 통해 “지난 11월 9일부터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자로 부터 가족·직장동료 등으로 지속전파가 이루어지고 있어 코로나19의 지역적 감염을 조기차단하기 위해 13일 정오 12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정현복 시장은 “13일 오전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5명이 추가 됐다”며 “현재 전남도에 치료병상 배정을 요청한 상태로 배정 즉시 이송 입원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 방역당국이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조치는 완료했고 근무지에 대한 방역조치도 바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에 대한 대응으로 “시정의 모든 역량을 ‘코로나19’의 지역감염을 조기 차단하는데 결집해 시민들께서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