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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14일 검체검사결과 이날 오전 순천 94~97번 확진자 발생했다.
순천시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후 검사 필요한 동선 공개 예정이라고 밝히며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마스크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순천시는 오전 코로나19 관련 긴급브리핑을 통해 순천 89번 확진자는 생목동에 거주하며, 광양 LF스퀘어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11일부터 13일까지 매일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조례동 사우니를 방문했으며, 그 외 동선에서의 접촉자는 파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90번 확진자는 연향동에 거주자로 여수국가산업단지에 근무하고 있고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91번, 92번 확진자는 78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받아 접촉자와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3번 확진자는 가곡동에 거주하며, 광양 35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직장은 광양이며 자택 외 순천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