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몰은 2016년 6월부터 중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에 ‘AK몰’ 전용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파트너사인 ‘카이선’과 협력해 중국인 쇼호스트를 국내에 상주시키고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언택트’ 판매 채널을 강화했다.
이번 광군제 AK몰 라이브 방송 실적은 지난해 대비 약 100% 성장했고,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660% 신장하는 결과를 보였다.
AK몰 플랫폼팀 관계자는 “중국에 인지도가 높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판매한다”면서 “무엇보다 브랜드와 협업으로 원활한 판매 및 공급이 가능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