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자가격리자와 가족접촉자 위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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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발생한 159번 확진자는 생목동 거주자로, 지난 21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돼 방역당국이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조례동 2차 골드클래스 아파트 신축현장 앞 함바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160번 확진자는 동일집단 격리됐던 별량면 주민으로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돼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새벽에 통보된 161번 확진자는 159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시는 현재 누적 확진자는 총 161명으로 현재 자가격리자는 1716명으로 어제까지 680건의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중 3건이 양성이고 나머지 677건은 음성판정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