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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팀장인 이방수 부사장이 사장 자리에 올랐고, 정현옥 전무(경영혁신팀장)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1958년생 이방수 사장은 ㈜LG CSR 팀장을 역임하면서 그동안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해왔으며, 앞으로 LG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LG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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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생 손 사장은 시스템 반도체 전문가로 2017년부터 실리콘웍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디지털 반도체 사업 진입을 꾸준히 추진해 두 배에 가까운 사업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에선 박장수·이재원(통신서비스팀장) 2명이 전무로 승진했고 김성기·이종근씨가 상무로 선임됐다. 또한 지투알에서 김동현·송광륜·이상권 등이 상무로 선임됐고, LG공익재단 부사장으로 정창훈 대표가 승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