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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이날 오후 정부대전청사 병무역사기록전시관에서 열린 힘찬이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에 공개된 힘찬이는 호랑이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힘찬이는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확정된 마스코트다.
힘찬이라는 이름은 힘이 있고 씩씩하다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병무청은 “대한민국 국방을 힘차고 든든하게 수호하자는 뜻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새롭게 탄생한 병무청 마스코트 힘찬이는 그 이름에 걸맞게 국민들 곁에 항상 힘차고 든든하게 서있을 것”이라며 “국민들께서 ‘힘찬이’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