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소담, 코로나19 음성 판정 “방역수칙에 더욱 신경쓸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0601000381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0. 12. 06. 17: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생충' 박소담
박소담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소감을 밝혔다./제공=CJ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소담은 6일 자신의 SNS에 “다행히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소담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방역수칙에 더 신경을 쓰고 잘 준수하며 조심하겠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 중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 측은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박소담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음성 판정을 받은 박소담은 자가격리 기간을 가진 뒤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