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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8일 ‘축성 600주년 서산해미읍성축제 브랜드 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코로나19로 맹정호 서산시장, 김응준 복지문화국장 등 관련 담당자 5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논의했다.
용역은 내년 축성 600주년을 맞이하는 서산해미읍성에 대한 축제 브랜딩을 통해 서산해미읍성축제의 대외적 홍보와 인지도 향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날 서산해미읍성 축성 600주년 기념 축제 로고 및 브랜드 개발, 디자인 활용 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의견을 공유했다.
발표된 축제 로고들 중 하나를 선택해 보완작업을 거친 후 최종 로고 안을 선정키로 했다.
또 개발된 로고는 앞으로 서산 해미읍성축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축제 홍보물, 기념품, 옥외 광고물 등에 활용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맹정호 시장은 “내년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축성 600년 서산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의미 있는 브랜드 디자인 개발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