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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세 번째 파경설 휩싸여…소속사는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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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0. 12. 0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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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경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김현우 기자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경설에 휩싸였다.

8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혜선이 지난 8월 남편인 사업가 이차용 씨와 이혼했다.

김혜선은 2016년 이차용 씨와 결혼했고 이듬해 2017년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앞서 김혜선은 2003년과 2007년에도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김혜선의 파경설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1987년 MBC 드라마 ‘푸른교실’로 데뷔했으며 ‘대장금’ ‘왕꽃 선녀님’ ‘신기생뎐’ ‘청담동 스캔들’ 즈 다수의 작품에 출연,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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