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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이날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혈장치료제 ‘GC5131A’에 대한 치료 목적 사용을 승인했다. 인천광역시 의료원에서 2건, 아주대병원에서 1건,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에서 1건 등 총 4건이 승인됐다.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은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환자에게 쓸 수 있다.
‘GC5131A’의 치료 목적 사용 승인 의료기관은 삼성서울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울산대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강북삼성병원, 아주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이다.
GC녹십자는 의료현장에서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GC녹십자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혈장치료제의 3차 생산까지 완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