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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여성농업인 친화형 농기구 보급...작업 편의의자 1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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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12. 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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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여성친화형 농기계 지속보급
편의의자 1만개를 보급
전남 장성군은 여성 농업인들의 농작업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편의의자 1만개를 보급했다. /제공=장성군
전남 장성군이은 여성 농업인들의 농작업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편의의자 1만개를 보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편의의자는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1000원을 내면 장기간 임대가 가능하다. 편의의자는 내구연한(1년)이 초과되면 폐기된다.

더불어 장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여성들이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여성친화형 농기계’를 임대하고 있다.

군 과녜자는 “내년에도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2억6000만원을 확보해 여성친화형 임대농기계 구입 등에 예산을 배정했다”며 “여성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임대농기계 보급을 확대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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