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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1984’의 라이브 컨퍼런스가 1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패티 젠킨스 감독과 배우 갤 가돗이 참석했다.
이날 패티 젠킨스 감독은 “모두에게 필요한 영화라는 평가를 들으면 너무나 기쁘다.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갤 가돗과 저는 이 시대에 어울리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팬데믹이 없었으면 좋았을 테지만, 그것으로 더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즐거움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줄 수 있을지 생각을 하니, 전 세계에 줄 수 있는 것이 풍부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갤 가돗 역시 “저도 감독님 의견에 동의한다. 촬영하는 과정에서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이 영화가 올해 많은 기대를 받는 영화라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했다. 영화를 기다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다. 그래서 더 많은 것을 드리고 싶고 영화의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를 더 강렬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원더우먼 1984‘는 놀라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우먼의 새로운 활약을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