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tvN |
21일 방송된 '낮과밤'에서는 병원에서 피습을 당한 도정우(남궁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병원에 입원 중 갑작스러운 피습을 당한 도정우는 공혜원(설현)과 도주했다.
도정우는 "내가 곧 죽는다는 데도 못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털어놨고 공혜원은 "누가 팀장님을 죽인다는 거냐 도대체 왜 다쳤냐. 정말 팀장님이 범인이냐. 진짜 죽는 거냐"라며 물었다.
도정우는 "내가 죽는다고 하니까 불쌍해 죽겠냐. 원래 하던데로 해라. 사람은 원래 다 죽는다"라고 덤덤해 말했지만 공혜원은 언성을 높이며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냐"라고 소리쳤다.
결국 도정우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 공혜원은 "가라, 병원으로는 안 간다. 경찰청으로 갈 것"이라며 "무슨 일인지 알아보고 나서 다시 병원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