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롯데마트는 지역 축제 취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부터 태풍 피해의 영향을 받은 농가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행사 기간 내 해당 제품들의 완판을 이어왔다.
특히 2020년은 ‘코로나19’로 학교 및 공공 급식 납품이 중단돼 급식을 납품하는 친환경 농가들의 어려움이 컸다. 이에 롯데마트는 지역별 지자체들과 협업해 올 한 해 4회에 걸친 ‘친환경 급식농가 돕기’ 판촉전을 통해 친환경 양파·마늘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으며, 400톤 가량의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었다.
이달 말까지는 전국 모든 점포에서 동절기 채소 최대 산지인 제주도산 농산물을 선보이는 ‘청정 제주 물산전’을 진행해 약 255톤 가량의 감자·무·당근·브로콜리·한라봉 등 제주도의 우수 농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올 한 해 동안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선보여 왔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농가 돕기 행사를 진행해 농가는 물론 고객의 가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