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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시즌4'에서 겨울 간식을 먹기 위해 모노레일 타고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노레일에 탑승한 멤버들은 잔뜩 겁에 질린 채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문세윤은 "나 모노레일 별로 안 좋아 하는데"라며 "뒤에 막을 건 없냐"라고 공포에 떨었다.
느린 속도에도 멤버들은 "너무 천천히 가서 더 무섭다" "왜 이러냐" "흔들지 마라"라며 겁을 냈다.
문세윤은 "저 5년 기다렸다가 타는건데 무서우니까 가만히 좀 있어라"라고 김종민을 향해 경고해 폭소를 안겼다.
또한 "이건 거의 90도다"라며 우려했고 딘딘은 "잠깐 세윤이 형 괜찮냐"라며 가장 뒤에 앉은 문세윤을 염려했다.
이에 문세윤은 "방글이"라며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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