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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와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126명이 추가 확진, 누적 확진자가 108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과 관련해서는 격리자 추적검사 중 6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206명이다.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관련해서는 지난해 12월 29일 이후 격리자 추적 검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71명으로 늘었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요양병원 관련해서는 1월 1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총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 관련해서는 지난해 12월 29일 첫 확진자가 나왔고, 접촉자 조사 중에 2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28명이다.
경기 이천시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97명으로 증가했다.
충북 충주시 종교시설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12월 31일 첫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후 24명이 늘어나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확인됐다.
부산 영도구 노인건강센터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총 59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 창원시 종교시설 관련해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첫 확잔자가 나왔으며, 이후 10명이 추가로 감염되면서 총 11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