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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무식은 경영진과 임직원과의 소통 프로그램인 ‘썰톡(Thursday Talk)’ 형식으로 진행됐다. ‘썰톡’은 매주 목요일 경 사장과 사업부장 등 경영진, 임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시간이다.
이날 경 사장은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불확실성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2021년은 ‘최고의 성장 기업’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경 사장은 “우리가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변화할 수 있다는 성장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우리는 고객에게 행복을 주면 결국에는 큰 행복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신념을 갖고 일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모두가 행복한 회사가 되기 위한 삼성전기만의 고유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