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서비스 대상자 가정 내 활동, 수면시간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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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 장비는 최신 사양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로 구성돼 있다. 각 가정에서 감지된 데이터는 응급관리 지역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
다양한 감지기들이 24시간 가정 내 노인활동과 수면시간 등을 확인한다. 응급 상황 발생 시 응급호출을 통해 응급관리요원을 즉시 현장에 파견하고 119와 연계해 신속하게 대처한다.
치매예방 콘텐츠 등 부가기능이 내장돼 있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인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1대1 생활교육도 실시한다. 수시로 영상통화로 노인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실제로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에 해당하거나 거동불편으로 상시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노인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독거노인 또는 그 보호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노인장애인과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