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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모드’가 적용된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한 대를 판매할 때마다 기부금으로 5000원씩 적립하고, 모인 적립금은 유기동물 보호활동 후원을 위해 쓰인다.
위니아딤채는 오는 5월까지 판매실적을 정산해 동물자유연대에 현금 기부할 예정이다.
온라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반려동물 발바닥을 찍어 ‘#젤리챌린지’, ‘#위니아퓨어플렉스’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작성하고 지인을 태그하면, 게시물 하나당 유기동물을 위한 사료 500g씩 최대 500㎏까지 적립된다.
이달 14일까지 인스타그램 캠페인을 진행해 유기동물보호소인 애신동산에 사료를 후원하고, 챌린지 참여자 한 명을 추첨해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이사는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고 반려동물 보호활동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 고급형(100.2㎡)은 실내에 떠다니는 반려동물 털과 각종 냄새를 제거해주는 ‘펫 모드’가 새로 적용됐다.




![[첨부] 위니아와 함께하는 유기동물 사랑 나누기 캠페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10d/2021021001001115600067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