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착륙 관광비행은 오는 27일부터 대한항공이 A380 기종으로 운항하는 상품을 출시하면서 해당 시장이 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면세업계는 관광비행 이용 고객 면세품 구매액이 ‘코로나19’ 이전 내국인 평균 객단가 대비 약 2.5배 수준으로 높은 만큼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3월 무착륙 관광비행 탑승객들은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LDF PAY’를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제휴 머니 최대 540달러를 포함해 총 1550달러를 증정한다. 또한 이용 항공사 및 좌석 등급에 따라 롯데인터넷면세점 멤버십 회원 등급을 ‘퍼플’ 등급 또는 최고 등급인 ‘블랙’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해 준다.
여기에 아시아나·제주항공·에어서울·티웨이 이용 고객은 간편결제서비스인 토스로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3%(최대 1만원)를 토스머니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롯데면세점과 단독으로 제휴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부산 탑승객에게는 이용 항공사에 따라 ‘아베다’ 헤어 제품, ‘랩시리즈’ 클렌저 샘플 등 인기 뷰티 브랜드 제품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과 제휴한 무착륙 관광비행은 3월에 총 22편이다. 탑승객은 기본 600달러 면세품에 추가로 술 1병(1ℓ·400달러 이내), 담배 200개비, 향수 60㎖까지 허용하는 해외 여행자 면세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사진자료1] 롯데면세점- 대한항공 제휴](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25d/2021022501002457800154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