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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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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3. 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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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9층, 3개 동, 총 392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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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3월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 165-2번지 외 25필지에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총 392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2개 동, 320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72실이 함께 구성된다. 전 가구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 수는 아파트는 △84㎡A 91가구 △84㎡B 44가구 △84㎡C 44가구 △84㎡D 47가구 △84㎡E 47가구 △84㎡F 47가구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72실이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이 없어 바로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힐스테이트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우선 남향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가구 내부설계로는 판상형 4베이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도입하고, 주변 대비 넓은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입주민의 편리한 주거 생활을 돕는 주거 특화 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우선 단지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HEPA필터를 장착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집안에서 언제나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17-7번지에서 3월 중 개관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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