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네 마녀의 날’ 코스피 상승 출발…시총 상위주 동반 오름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1010007023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3. 11.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첫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도 국내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1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9.10포인트(0.98%) 오른 2987.22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6.18포인트(0.21%) 오른 2964.3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지속중이다.

외국인이 매수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은 1327억원 어치를 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719억원, 기관은 612억원 어치를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3.29%), 전기전자(1.76%), 화학(1.71%)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운수창고(-0.90%), 전기가스업(-0.20%) 등은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강세다. 삼성전자(1.24%), SK하이닉스(3.01%), LG화학(3.70%), NAVER(0.27%) 등이 상승장을 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도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7.76포인트(0.87%) 오른 897.79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은 0.90포인트(0.10%) 오른 890.97로 출발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중이다. 개인은 413억원, 외국인은 154억원 어치를 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10%), 셀트리온제약(1.90%), 펄어비스(1.66%), 카카오게임즈(1.77%) 등은 상승중인 반면 알테오젠(-1.93%), 씨젠(-3.00%)은 하락중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95원(0.35%) 하락한 113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