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물류와 자원 부문을 중심으로 한 영업이익의 큰 폭 상승, 글로벌 경기 회복과 양호한 수출입 증가가 물류와 트레이딩 실적을 견고하게 할 것”이라며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궤적을 같이하며 석탄과 팜 가격도 빠른 상승을 보이고 있어 에너지/팜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LX그룹의 핵심기업으로 친환경 사업, 플랫폼 개발 운영, 의료 조사 분석 및 진단 서비스, 관광업 및 숙박업, 니켈 광산 채굴 및 운영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모색 중”이라며 “실적 호전과 함께 신사업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 시에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