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2일 자사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일회용기 멀리하고! 개인컵 가까이하고!” 문구를 게시하고 ‘고고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의 사용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일 1가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사적인 차원에서 임직원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머그컵, 텀블러 등 개인컵 사용을 장려함으로써 환경보호에 앞장 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물품기증 캠페인과 점포개설 후원 등으로 인연을 이어온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탈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다음 주자로 현대모비스와 현대제철을 지목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자사 인스타그램 상에서 ‘헥님’ 이라는 가상의 화자를 설정해 MZ세대를 타겟으로 직장인의 회사 생활과 계동사옥 주변 지역을 소개하는 등 젊은 직장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