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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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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3. 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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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부국증권은 26일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제6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사내이사 4명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명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부국증권을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끈 대표이사 사장 박현철을 재선임했다. 박 사장은 2014년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거쳐 2019년부터 부국증권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또 신성운 기업금융본부장(전무이사)과 박인빈 리스크관리본부장(CRO, 이사)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유리자산운용 경영자금총괄 전무이사를 역임했던 유준상 전무이사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강보현 사외이사를 재선임했, 김윤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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