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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그동안 자신들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분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 쇼’다.
첫 번째 트롯 어버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한껏 들뜬 톱7과 미스 레인보우는 영상 통화로 진행된 ‘언택트 만남’에서 예상치 못한 눈물을 터트려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
김의영은 전화 연결이 되자마자 ‘누가 봐도 찐 팬’임을 알 수 있는 트롯 어버이의 모습에 감격해 눈물을 글썽였고, 윤태화는 멀리서 도착한 사연을 읽기 시작하면서 울컥해 목이 메는 목소리로 마무리하기도 했다.
또한 ‘내 딸 하자’로 첫 예능 고정 MC를 맡은 장민호는 감동의 노래 효도 현장에서 덩달아 눈시울을 붉히며 ‘눈물의 MC 데뷔전’을 치렀던 터. 과연 ‘내 딸 하자’ 현장을 웃고 울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붐·장민호·도경완 3MC에 대한 애정도 뜨겁게 이어졌다. 딸들과 통화를 하던 한 트롯 어버이는 장민호의 목소리만 듣고도 비명에 가까운 환호를 쏟아내며 찐팬의 면모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 뿐 아니라 3MC에게도 의미 있는 첫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모두가 첫 녹화부터 열정적으로 임했다”라며 “시청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