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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집단생활을 하며 집회시위 현장에서 빈번한 시민 접촉이 발생하는 경찰부대의 특성을 감안해 경찰관·의경 개개인의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지휘관은 직접 부대 내 방역실태를 수시로 점검·확인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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