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금융투자, MTS 업그레이드…“누구나 쉽고 빠르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9010018007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4. 29.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직관적인 메뉴, 어려운 투자용어를 일상의 언어로 순화
업계 최초로 AI가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PB를 추천
보도자료_신한알파_POP
/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편의성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알파’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금투는 어떤 투자자라도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MTS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사용자 시각에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명을 개선했고, 이동 경로도 최소화했다. 또 검색 기능 강화를 통해 원하는 메뉴나 서비스를 바로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증권사에서 사용하는 복잡한 업무용어도 일상 단어로 수정했다. 앱 내 글자 크기도 기본 폰트 대비 120% 확대된 모드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간편한 주문화면인 ‘이지모드’, 주식에 쇼핑을 접목시킨 ‘알파카트’ 등을 새로 구축했으며, MTS 사용법을 비롯한 기본 개념, 가입 프로세스를 안내하는 ‘알파가이드’도 포함됐다.

만약 MTS 이용 고객이 PB 상담을 원하는 경우 업계 최초로 AI의 추천을 받아 PB에게 비대면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고객의 성별, 나이, 주소 등 기본정보와 자산, 거래 정보 등을 AI가 분석해 전국 영업점의 PB들 중 가장 적합한 PB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물론 고객이 직접 PB를 선택해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신한금투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고객과 직원의 의견이 반영됐다”며 “모든 투자자가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