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7.02포인트(0.86%) 오른 3171.32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8835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반등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도 714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9597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셀트리온(3.82%), SK하이닉스(2.93%)가 큰 폭 올랐고, 카카오(1.29%), 삼성SDI(1.26%), NAVER(0.70%), 삼성전자우(0.55%), 삼성전자(0.25%)도 상승했다. 빈면 삼성바이오로직스(-0.93%), 현대차(-0.22%)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 상승한 업종은 운수창고(3.44%), 음식료업(2.69%), 기계(1.3%), 종이목재(1.29%), 유통업(1.28%), 중형주(1.19%) 등이다. 하락한 업종은 섬유의복(-1.54%), 건설업(-0.86%), 통신업(-0.16%), 운수장비(-0.05%) 등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3.70포인트 (1.44%) 오른 962.07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917억원, 외국인이 1984억원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277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알테오젠(6.41%), 셀트리온헬스케어(4.24%), 셀트리온제약(4.20%), CJ ENM(2.67%), 에이치엘비(1.98%), 에코프로비엠(1.04%), 카카오게임즈(0.39%)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머티리얼즈(-0.16%), 씨젠(-0.14%)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 상승한 업종은 유통(3.42%), 오락,문화(2.52%), 음식료/담배(2.02%), 컴퓨터서비스(2.02%), 금융(1.88%), 제약(1.86%), 기타서비스(1.84%), 의료/정밀기기(1.74%), 인터넷(1.73%) 등이다. 하락한 업종은 운송(-0.47%) 등이다.
한편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5.1원 내린 1122.0원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