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확대 기대감에 2%대 반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3010002130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6. 03. 13: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일 삼성전자 주가가 2%대 상승하며 8만2000원대 후반까지 회복했다.

이날 오후 1시 5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0원(2.48%) 오른 8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주가는 8만3000원대까지도 오르면서 반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도체 업황 및 투자 확대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DRAM 수급 호조로 업체들이 하반기 생산 투자 확대를 계획중”이라며 “메모리와 달리 파운드리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파운드리와 장비 업황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