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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대표는 전사 게시판을 통해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 편성비율 80% 유지, 업계 최저수준의 수수료, 판로지원 확대 등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이라는 설립취지를 성공적으로 실현해왔다”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급변하는 영업환경과 과도한 경쟁에 처해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직원 모두 열정과 노력을 발휘해 앞으로 10년을 준비하자”고 독려했다.
김 대표 취임 후 홈앤쇼핑의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방송 누적 상품 주문액은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윤리헌장 제정 △신문고제도 정비 등 세세한 항목을 직접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홈앤쇼핑은 재승인 심사를 통과해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년 승인장을 교부 받았다.
김 대표는 “재승인 심사 통과를 기점으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초심을 잃지 말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재도약 10년을 준비하겠다”며 “홈앤쇼핑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저부터 솔선수범 하겠다”고 밝혔다.




![[홈&쇼핑] 김옥찬 대표이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24d/2021062301002308800140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