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바이든 대통령, 아파트 붕괴 사고 플로리다에 비상사태 선포…“연방정부 차원의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5010015758

글자크기

닫기

선미리 기자

승인 : 2021. 06. 25.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uilding Collapse Miami <YONHAP NO-5850> (AP)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에서 아파트 붕괴 사고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99명이 실종됐다./사진=AP 연합
아파트 붕괴 사고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99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플로리다주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플로리다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히고 “바이든 대통령이 구조를 비롯해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과 주 차원의 노력에 연방정부의 지원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또 국토안보부와 연방재난관리청(FEMA)에 재난 극복을 돕기 위해 모든 지원을 강구하도록 권한을 줬다고 덧붙였다. FEMA는 이번 붕괴 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구조작업 조직화를 포함한 지원을 총괄하게 된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도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연방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선미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