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GRS 엔제리너스, ‘그린 아메리카노’ 환경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601000286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7. 06. 10: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 엔제리너스, 'Angel In Earth' 그린 캠페인 확대 운영
롯데GRS에서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엔젤 인 어스(Angel In Earth)’ 그린 캠페인을 7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엔제리너스의 그린 캠페인은 지난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고객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는 일반 아메리카노 레귤러 사이즈에 200원이 추가된 ‘그린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세미 텀블러로 음료를 받으면 된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재단(지구쓰담)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제공 받은 세미 텀블러를 가지고 엔제리너스 매장에 다시 방문하여 음료를 주문하면 400원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그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구와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엔제리너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