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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넥슨코리아는 데브캣과 니트로스튜디오에게 각각 400억원, 250억원을 자금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대여는 ‘마비노기 모바일’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 운영 자금 목적이다.
양사는 2024년 9월 23일까지 약 3년간 각각 정해진 한도 내에서 자금을 차입할 수 있게 됐다. 차입 기간은 3년이지만 자금 차입 목적에 운영자금 항목이 기재된 것으로 볼 때 게임 출시 이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부분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마비노기 모바일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개발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