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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같은 기간 죄종별 재범률은 절도가 22.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강도 20%, 폭력 11.9%, 살인 5.8% 순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4대 강력범죄 재범률이 몇 년간 개선되고 있지 않다”면서 “경찰과 법무부 등이 출소자 등에 범죄 예방과 모니터링을 위해 보다 긴밀하게 협의할 필요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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