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신규 확진자 수인 1953명보다 359명이 줄면서 이틀 연속 2000명 아래를 유지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3만151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560명이었으며, 해외 유입은 34명이었다.
7월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4차 대유행은 집단감염의 여파로 세 달째 지속되고 있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96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671명→1574명→2027명→2425명→2175명→1953명→1594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5명 늘어 누적 2575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78%다.
위중증 환자는 총 377명으로, 전날(384명)보다 7명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