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행정과 직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직전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아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어났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16일 목포의 A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확진된 학부모인 직원으로 인해 교육청은 부분 폐쇄하고 실과별로 최소인원만 출근하고 대부분 재택근무를 지시했다.
또한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언론인들도 직원의 자가격리가 끝나는 시점까지 출입을 삼가하라는 공지를 했다.
이로써 총무과 3명, 정책기획과 1명,행정과 5명으로 집계됐다.
전남교육청은 지역 내 각급 학교 교직원과 민원인들의 불편을 고려, 청사 출입 통제를 오는 30일부터 해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