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성군, 올 전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 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8067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1. 12. 14.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축산시책 전 분야 골고루 높은 평가 받아
보성군
보성군이 전남도가 평가하는 올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제공=보성군
전남 보성군은 전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남도는 축산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창의적인 정책추진을 위해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축산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축산정책, 동물복지, 축산경영, 축산자원, 4개 분야 30개 항목이다.

보성군은 △축산정책분야-자체예산확보(32억 원), 축사현대화 집행률(100%), 한우 등록률 우수, △동물복지분야-녹색축산농장 신청지정(18호), 도비 집행률(80%), 유기동물 보호관리 우수, △축산경영분야-조사료 재배와 사업비(100%) 조기 집행, △한우경진대회 개최, △축산자원분야-깨끗한 농장 지정 신청 목표 달성(100%), 악취저감사업 조기 완료(100%) 등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올해 5개 분야 92개 사업에 약 110억원을 투입해 축산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내년에도 축산 농가들의 애로사항인 축산악취개선을 위한 공모 사업비 약 21억원을 확보해 상시 악취 발생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고속발효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