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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의원, 민주당 목포 여성위원회 타운홀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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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1. 12. 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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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지역사무실에서 ‘다함께! 대한민국 대전환!’ 결의
전경선 전남의원
전경선 전남도의원이 14일 민주당 목포시 지역 사무실서 민주당 당원들과 함께 눈높이 동행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제공=전경선의원실
전경선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이 14일 민주당 목포시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민주당 당원들과 눈높이 동행 소통에 나섰다.

목포 지역 여성 당원들과 함께한 이 날 강연은 약 30여 명의 참여자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경선 의원은 정당 민주주의를 언급하며 “나만 잘하면 되겠지가 아닌, 함께 나아갈 때 더 오래 멀리 나아갈 수 있다”면서 “우리 사회의 방향과 지향을 지역에서 함께 찾고 만들어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전경선 의원은 이어 “지역에서 여성 당원들이 직업 정치에 더 많은 도전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현재 전남도청의 공무원 여성 비율이 32.4%이고 점점 늘어가는 추세인데 우리 여성 당원들도 단순 비례 도전이 아닌 일하는 여성들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지역의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늘 응원한다”며 제도권에서의 여성의 역할을 당부했다.

민주당의 여성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서 전경선 의원은 민주당 여성 당원들과 “다함께 대한민국 대전환”을 외치며 함께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날 강연한 전경선 의원은 목포시의회 재선의원 출신으로 2년간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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