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성군, 이색 시무식…리부트 보성 3·3·3 비전 선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3010000872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1. 03.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직원과 함께 하는 헌혈 행사로 코로나19 어려운 나눠
보성군
보성군이 3일 군청사 벽천분수에서 2022년 ‘리부트 보성 3·3·3’ 비젼 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제공=보성군
전남 보성군은 3일 군청사 벽천분수에서 2022년 보성군을 이끌어갈 ‘리부트 보성 3·3·3’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보성군의회 의장,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 안시영 조합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번에 발표한 ‘리부트 보성 3·3·3’ 비전의 첫 번째 삼(3)은 2021년 비전으로 제시 됐던 1조원 규모의 △3대 SOC 프로젝트 5대 뉴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다. 두 번째 삼(3) 세계를 향한 3대 도전으로 △보성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 △세계습지의 날 성공개최, △오봉산 구들장 채취 현장 세계문화유산 등재 도전이다. 마지막 세 번째 삼(3)은 보성군 3대 주력 특산품인 보성녹차, 벌교꼬막, 보성키위 적극 육성이다.

보성군 농특산물 캐릭터 BS삼총사 조형물 제막식과 함께 추진된 보성군 비전 선포식은 조형물 제막과 병행 추진됐다.

군은 이색 시무식으로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비전 선포식을 진행하고, 직원들과 함께하는 헌혈 행사로 마무리 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헌혈 행사가 포함된 이색 시무식을 준비했다”며 “2022년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하고 대전환을 이뤄야하는 중요한 해로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풍요롭고 더 활력 있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