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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첫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는 요즘 형제, 자매들이 서로를 일명 ‘호적메이트’로 부르는 것에서 착안해 태어나보니 호적메이트가 된 좋아도 내 편 싫어도 내 편인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 예능이다. 지난 추석 파일럿 이후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호적메이트’ 3MC가 꼽은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이경규·김정은·딘딘 3MC의 티키타카 호흡
까칠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든든한 기둥 이경규, 모든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공감 요정 김정은, 재치 넘치는 입담의 소유자 막내 딘딘이 환상의 호흡으로 ‘호적메이트’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막내 딘딘은 “경규 선배님은 든든한 맏형 같고 정은 선배님은 궂은일을 도맡아 해주는 큰 누나 같다. 우리 세 사람의 호흡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스타들의 형제·자매·남매 ‘찐가족’이 함께한다
‘호적메이트’는 3MC와 여러 스타들과 그들의 형제·자매·남매가 함께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는 ‘리얼 K-자매’ 김정은·동생 김정민, ‘K-군대 형제’ 육준서·동생 육준희, ‘바비자매’ 홍지윤·동생 홍주현이 출연한다. 이경규는 “다양한 스타들의 형제·자매·남매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저 역시 그들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리얼한 일상 끝판왕! 신개념 관찰 예능의 매력
‘호적메이트’는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한다. 티격태격하는 친근한 모습부터 가족의 구성원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다정한 모습까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족들의 일상을 담는다. 리얼함 가득한 그들의 하루가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김정은은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지루하게 비춰지진 않을까 고민도 많이 했다. 하지만 이런 꾸밈없는 평범한 일상 속 가족만의 찐케미와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 주실 것 같다“며 프로그램의 특별한 매력을 자랑했다.
‘호적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