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케플러 측 “김채현·서영은, 코로나19 확진…다른 멤버는 음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7010016299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27. 15: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케플러
케플러/제공=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케플러 멤버 김채현, 서영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김채현, 서영은이 오늘(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다른 멤버들은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채현과 서영은은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다. 발열,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케플러는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채현이 최근 MC로 합류한 SBS MTV, SBS FiL ‘더 쇼’는 설 연휴로 다음주 방송은 쉬어간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