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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젠, 시골생활 중 동치미에 빠지다…깜찍한 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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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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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시 젠이 시골 젠 생활을 경험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육아는 재밌어~흥!’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사유리는 젠의 편식 해결을 위해 함께 시골에 방문한다. 사유리는 밥은 안 먹고 군것질만 하는 젠 때문에 고민이라고 밝혔다.

확실한 자기 의사 표현력과 기동력까지 생긴 젠은 스스로 간식 창고를 열어서 과자를 득템하기도 한다. 이처럼 편식이 심해진 젠의 입맛을 찾아주기 위해 사유리는 젠과 함께 시골을 찾았다.

일바지까지 입고 도시 젠에서 시골 젠으로 완벽 변신한 젠은 먼저 넓은 마당에서 자연을 느꼈다. 특히 젠은 맑고 높은 시골 하늘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하늘을 보고 싶어서 계속 고개를 빼꼼 들며 위를 바라보는 젠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현장 모두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어 사유리는 젠의 입맛을 찾아줄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했다. 그중 젠의 원픽은 바로 동치미였다. 동치미로 새콤달콤한 맛의 신세계를 경험한 젠은 자신의 손보다 훨씬 큰 무를 잡고 착즙을 시도했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황토방에서 찜질도 즐겼다. 양머리와 황토 옷을 입고 황토방에 들어간 사유리와 젠은 옥수수와 귤 등 맛있는 겨울 간식 퍼레이드도 즐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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