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요계 공식커플’ 현아·던, 6년 열애 결실 맺나…공개 프러포즈로 결혼 약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401000119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04.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던 현아
던 현아/제공=피에니션
가수 던과 현아가 공개 프러포즈를 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던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MARRY ME(나와 결혼해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던과 현아가 함께 커플 반지를 끼고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해당 영상에 현아는 “당연히 YES지”라고 대답했다. 또한 케이스에 반지가 담겨 있는 사진과 함께 “고마워, 고맙고 늘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던의 프러포즈를 수락한 현아의 반응에 팬들은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게 아니냐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던과 현아의 결혼설은 꾸준히 제기 돼 왔다. 최근에는 현아가 친한 스타일리스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던과의 결혼 결실을 맺게 될지 관심이 모아졌다. 또 던이 SNS에 다이아몬드 이모티콘과 함께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모습을 공개해 결혼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던과 현아는 2016년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8년 공개적으로 알렸다. 하지만 열애를 인정하면서 당시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이 불거져 계약이 해지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으로 이적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