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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2021년도 전국 시군구협의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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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2. 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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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회원들이 북천시민공원 일제 환경정비 모습/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228개 시·군·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전국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방역봉사활동,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 새마을사랑 재활용품모으기, 명절맞이 이웃사랑운동, 흙 살리기 운동, 사랑의 휴경지경작,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농촌일손돕기 등 32개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회원 모두가 화합·단결하여 생명·평화·공동체·지구촌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권오식 회장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봉사하며 함께 노력한 새마을가족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민·관협력 체제를 통한 시민들 덕분에 큰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2021년도 경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23개 시·군 가운데 1위에 올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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