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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방역봉사활동,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 새마을사랑 재활용품모으기, 명절맞이 이웃사랑운동, 흙 살리기 운동, 사랑의 휴경지경작,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농촌일손돕기 등 32개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회원 모두가 화합·단결하여 생명·평화·공동체·지구촌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권오식 회장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봉사하며 함께 노력한 새마을가족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민·관협력 체제를 통한 시민들 덕분에 큰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2021년도 경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23개 시·군 가운데 1위에 올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