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긍정평가 한달전보다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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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리얼미터 광역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전남 김영록 도지사의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64.5%로 지난달 대비 0.8%포인트 상승하며 1위를 했다.
전남 장석웅 교육감의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한달 전 조사 대비 2.6%포인트 오른 54.8%로 집계되며 33개월 연속 1위를 했다.
경북 이철우 지사는 57.9%로 1.1%포인트 내렸으나 2위를 유지했다. 1위와의 격차는 6.6%포인트로 나타났다. 서울 오세훈 시장은 1.1%포인트 상승한 54.8%로 3위를 유지했다. 광역단체장 중 전남 김영록 도지사가 유일하게 6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북 송하진 지사(+2.5%포인트, 51.4%)가 한 계단 오른 4위, 부산 박형준 시장(+2.4%포인트, 51.3%)이 지난달과 동일한 5위, 충남 양승조 지사(+2.5%포인트, 49.1%)가 두 계단 오른 6위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충북 이시종 지사(-2.5%포인트, 47.9%)가 세 계단 내린 7위, 강원 최문순 지사(+3.7%포인트, 46.7%)가 두 계단 오른 8위, 광주 이용섭 시장(-1.4%포인트, 46.2%)이 두 계단 내린 9위, 대전 허태정 시장(-2.1%포인트, 41.9%)이 한 계단 내린 10위, 인천 박남춘 시장(+1.1%포인트, 40.8%)이 한 계단 오른 11위, 다음으로 세종 이춘희 시장(+6.4%포인트, 39.9%)이 한 계단 오른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대구 권영진 시장(-2.5%포인트, 38.2%)이 두 계단 내린 13위, 울산 송철호 시장(+1.6%포인트, 32.8%)이 지난달과 동일한 14위로 조사됐다.
한편, 세종 이춘희 시장(+6.4%포인트, 12월 33.5% → 1월 39.9%)은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오세훈 시장(54.8%)이 1위, 박형준 시장(51.3%)이 2위, 이용섭 시장(46.2%)이 3위, 허태정 시장(41.9%)이 4위, 박남춘 시장(40.8%)이 5위, 이춘희 시장(39.9%)이 6위, 권영진 시장(38.2%)이 7위, 송철호 시장(32.8%)이 8위를 기록했다.
도지사별로는 김영록 지사(64.5%)가 1위, 이철우 지사(57.9%)가 2위, 송하진 지사(51.4%)가 3위, 양승조 지사(49.1%)가 4위, 이시종 지사(47.9%)가 5위, 최문순 지사(46.7%)가 6위로 나타났다.
이번 1월 조사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7.4%(+0.9%포인트, 12월 46.5%)로, 평균 부정평가는 40.3%(-0.8%포인트, 12월 41.1%)로 집계됐다.
2022년 1월 전국 교육감 평가 조사에서는, 전남 장석웅 교육감의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한달 전 조사 대비 2.6%포인트 오른 54.8%로 집계되며 3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경북 임종식 교육감은 1.9%포인트 내린 48.4%로 2위를 유지했고, 울산 노옥희 교육감은 1.2%포인트 상승한 43.0%로 네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다. 울산 노옥희 교육감은 지난 10월 조사 이후 3개월 만에 탑3에 재진입했다.
이어 전북 김승환 교육감(-0.6%포인트, 42.1%)이 한 계단 내린 4위, 광주 장휘국 교육감(+1.9%포인트, 41.6%)이 네 계단 오른 5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0.9%포인트, 41.2%)이 한 계단 내린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충남 김지철 교육감(+2.8%포인트, 40.9%)이 네 계단 오른 7위, 충북 김병우 교육감(-3.2%포인트, 39.4%)이 네 계단 내린 8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0.8%포인트, 39.1%)이 한 계단 오른 9위, 부산 김석준 교육감(-1.2%포인트, 38.7%)이 두 계단 내린 10위, 제주 이석문 교육감(+2.2%포인트, 38.3%)이 한 계단 오른 11위, 대구 강은희 교육감(-4.2%포인트, 37.8%)이 여섯 계단 내린 12위로 중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세종 최교진 교육감(+3.4%포인트, 36.5%)이 지난달과 동일한 13위, 강원 민병희 교육감(+3.4%포인트, 36.0%)이 지난달과 동일한 14위, 지난달과 동일한 경기 이재정 교육감(+0.2%포인트, 32.4%)과 한 계단 오른 서울 조희연 교육감(+1.5%포인트, 32.4%)이 공동 15위, 인천 도성훈 교육감(+2.4%포인트, 31.9%)이 지난달과 동일한 17위로 조사됐다.
한편, 울산 노옥희(+4위, 12월 7위 → 1월 3위), 광주 장휘국(+4위, 12월 9위 → 1월 5위), 충남 김지철(+4위, 12월 11위 → 1월 7위), 대구 강은희(-6위, 12월 6위 → 1월 12위)는 지난달에 비해 긍정평가 순위 등락 폭이 컸다.
시교육감별로 보면, 울산 노옥희(43.0%)가 1위, 광주 장휘국(41.6%)이 2위, 대전 설동호(41.2%)가 3위, 부산 김석준(38.7%)이 4위, 대구 강은희(37.8%)가 5위, 세종 최교진(36.5%)이 6위, 서울 조희연(32.4%)이 7위, 인천 도성훈(31.9%)이 8위를 기록했다.
도교육감별로는 전남 장석웅(54.8%)이 1위, 경북 임종식(48.4%)이 2위, 전북 김승환(42.1%)이 3위, 충남 김지철(40.9%)이 4위, 충북 김병우(39.4%)가 5위, 경남 박종훈(39.1%)이 6위, 제주 이석문(38.3%)이 7위, 강원 민병희(36.0%)가 8위, 경기 이재정(32.4%)이 9위로 나타났다.
이번 2022년 1월 조사에서 전국 교육감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39.7%(+0.6%포인트, 12월 39.1%)로, 평균 부정평가는 40.9%(-%포인트, 12월 40.9%)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