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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3만9626명)보다 6336명 줄어든 13만899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327만3449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715명)보다 12명 늘어난 727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170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25%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3만8935명, 해외유입이 5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3만9211명, 서울 2만7885명, 인천 8956명, 부산 1만1202명, 경남 8018명, 대구 5382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만9678명(14.2%), 18세 이하는 3만5871명(25.8%)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