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담양, 경북지역 산불화재피해 울진·달성 찾아 ‘지원물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9010004989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3. 09.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담양군-달성군, 1984년부터 자매결연후 협력이어와
담양군-울진군, 지난해 부터 우호교류 지속
담양 울진군 물품전달 (1)
8일 전남 담양군청 직원들이 울진군 산불대책본부를 찾아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담양군
전남 담양군이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경북 울진군에 핫팩, 생수, 빵 등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9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8일 담양군 자치혁신국장을 비롯한 군 직원들은 직접 달성군과 울진군 산불대책본부 현장에 찾아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물품은 산불현장에서 산불진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진화대원에게 전달될 핫팩, 생수, 빵, 삶은 계란 등으로 구성됐다.

최형식 군수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아픔을 겪고 있는 울진군과 달성군 군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물품을 전달했다”며 “조속히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달성군과 1984년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울진군과는 지난해부터 우호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